PRD만 쓰면 절반임. 실행계획까지 써야 Claude가 진짜 일함.
둘 다 있어야 Claude가 “아 이거 이렇게 만들면 되는구나” 하고 움직임.
PRD에서 “이런 거 만들어야 해”라고 했으면, 실행계획은 “그래서 이걸 이 순서로 만들 거야”를 정리한 거임.
비유하면:
PRD가 설계도면, 실행계획은 공정표임.
| 구분 | PRD | 실행계획 |
|---|---|---|
| 질문 | 뭘 만들지? 왜? | 어떻게? 어떤 순서로? |
| 관점 | 사용자가 뭘 할 수 있나 | 개발자가 뭘 만들어야 하나 |
| 예시 | “사용자는 상품을 검색할 수 있다” | “Task: 검색 API 만들기 (GET /api/products)” |
PRD에서 “상품 검색” 한 줄이, 실행계획에선 DB 인덱스, 검색 API, 검색 UI 이렇게 여러 Task로 쪼개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