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laude한테 프로젝트 맡기기 전에 읽어야 할 글
PRD 없이 Claude한테 일 시키면 절반만 됨. 왜 그런지 알아야 제대로 쓸 수 있음.
Product Requirements Document. “제품 요구사항 문서”.
쉽게 말하면 “뭘 만들지, 왜 만드는지” 정리한 문서임.
집 지을 때 설계도 없이 “집 지어주세요” 하면 어떻게 됨? 개발도 똑같음. PRD는 개발의 설계도임.
| 질문 | 설명 |
|---|---|
| What | 뭘 만들 건지 (핵심 시공점, 사용자 흐름) |
| Why | 왜 만드는지 (문제 정의, 목표) |
How(어떻게 만들지)는 PRD의 영역이 아님. 그건 실행계획에서.
프로젝트 전체 단위로 씀.
✅ PRD로 쓰기 적절한 범위:
- 쇼핑몰 구축
- 사내 관리 시스템 개발
- 모바일 앱 런칭
❌ PRD로 쓰기엔 너무 작은 범위:
- 로그인 기능
- 버튼 하나 추가
- 버그 수정
작은 기능은 PRD 안에 User Scenarios나 핵심 시공점으로 들어감.
PRD 없이 “쇼핑몰 만들어줘” 하면?
→ Claude가 기본적인 것만 만듦 → “결제는요?” “회원 관리는요?” 계속 추가 요청 → 전체 구조가 안 맞음, 나중에 뜯어고쳐야 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