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랜치 전환? stash? 그딴 거 없이 여러 작업 동시에 하는 법
my-project/ ← 하나의 폴더
├── .git/
├── src/
└── ...
브랜치 전환하면 이 폴더 내용물이 바뀜
main → feature → hotfix (폴더 하나에서 왔다갔다)
my-project/ ← main 브랜치
my-project-feature/ ← feature 브랜치 (별도 폴더)
my-project-hotfix/ ← hotfix 브랜치 (별도 폴더)
분신술이라고 생각하면 됨. 원본은 하나인데 여러 군데서 동시에 작업 가능.
| 비교 | git clone | git worktree |
|---|---|---|
| 용량 | 2배 | 거의 안 늘어남 |
| .git 폴더 | 각자 가짐 | 공유 |
| 커밋/브랜치 | 따로 관리 | 공유됨 |
| 독립성 | 완전 별개 | 연결되어 있음 |
매번 git stash → git stash pop 하다가 뭐였는지 까먹은 적 있을 거임.
Worktree 쓰면 그냥 옆 폴더 열면 끝.
Claude 멀티에이전트 쓸 때 가장 큰 문제 = 파일 충돌.
같은 폴더에서 여러 에이전트가 작업하면 서로 파일 덮어씀. Worktree로 분리하면 각자 독립적으로 작업 가능.
폴더가 나뉘어 있으니까 “이 폴더는 이 작업” 이렇게 명확해짐. IDE 창도 따로 열 수 있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