같은 질문인데 답변 퀄리티가 다른 이유


들어가기 전에

프롬프트 잘 쓰면 Claude가 다르게 일함. 이건 “마법의 주문”이 아니라 Claude가 이해하기 좋은 방식으로 말하는 거임.

5가지 패턴 알려줄 건데, 외울 필요 없음. 원리 이해하면 자연스럽게 씀.


1. 단계별로 생각하게 하기 (Chain of Thought)

이게 뭔데?

Claude한테 “바로 답하지 말고 단계별로 생각해봐”라고 시키는 거임.

참고: ultrathink랑 다른 거임.

둘 다 쓰면 시너지 남: “ultrathink: 단계별로 분석해줘”

왜 효과 있음?

복잡한 문제는 한 번에 답하려고 하면 실수함. 사람도 그렇고 Claude도 그럼.

비교

❌ 그냥 물어보기:
> 이 코드 버그 찾아줘

Claude: "음... 여기 문제 있네요" (대충 훑어봄)
✅ 단계별로 시키기:
> 이 코드 버그 찾아줘. 단계별로:
> 1. 코드 흐름 먼저 파악
> 2. 각 단계에서 문제 될 수 있는 부분 체크
> 3. 실제 버그인지 검증
> 4. 수정 방법 제시

Claude:
"1단계 - 코드 흐름:
입력 → 검증 → 처리 → 저장 → 응답

2단계 - 문제 가능성:
- 입력: 타입 체크 없음 ⚠️
- 검증: null 체크 누락 ⚠️
- 처리: 비동기 처리 문제 가능 ⚠️
...

3단계 - 검증:
실제로 문제 되는 건 2번째...

4단계 - 수정:
이렇게 고치면 됨..."

언제 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