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슈 던지면 Claude가 알아서 해결하고 PR까지. 개꿀.


이게 뭐냐면

이슈 하나 = 작업 하나. 이걸 Claude한테 던지면 알아서 해결해줌.

이슈 생성 → Claude가 해결 → PR 생성 → 사람이 리뷰 → 머지

근데 중간중간 사람이 확인해야 함. 안 그러면 이상한 코드가 main에 들어감.

이슈 생성
    ↓
⏸️ 이슈 검토 (사람) ← 이거 맞아?
    ↓
Claude가 해결
    ↓
⏸️ PR 리뷰 (사람) ← 코드 괜찮아?
    ↓
머지

선수 지식:


브랜치 어떻게 쓰냐면

main          ← 운영. 여기 직접 푸시하면 큰일남
└── develop   ← 개발 통합. feature들 여기로 모임
    └── feature/issue-123-login
    └── feature/issue-124-signup
    └── ...

간단히 말하면:

혼자 하는 프로젝트면 develop 없이 main에 바로 머지해도 됨. 근데 팀이면 develop 쓰는 게 안전함.


이슈 기반 워크플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