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앱의 타겟은 목표는 있지만 미루거나, 도파민에 절여져 실행하지 못하고 고통받는 사람들이다.
온보딩에서 달성해야 할 것:
핵심 개념(목표→트랙→미션, 레디/액션)은 app-overview.md 참고
온보딩이 끝나면 트랙이 만들어져 있어야 한다. 목표 입력 → AI가 트랙들 추천 → 첫 트랙 선택 → 바로 시작
차가운 설문조사가 아닌, 캐릭터와의 첫 만남으로 느껴져야 한다. → 캐릭터가 말을 걸고, 사용자가 답하는 형식
“안 해도 괜찮아”라는 메시지를 명확히. → 선택 항목은 스킵 가능하다는 것을 시각적으로 표현
트랙이 여러 개 추천되어도, 활성화는 하나만. 나머지는 “대기 중”으로 보여주고, 궤도에 오르면 추가.
[기본 정보]
닉네임 → 목표 → 에너지 상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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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기 질문] "맞춤 트랙 짜줄까, 나중에 천천히 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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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 지금] [B: 나중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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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화 질문 기본 트랙 추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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맞춤 트랙 추천 첫 미션 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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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미션 시작 (이후 대화하며 점진적 맞춤화)